양과 강철의 숲 (羊と鋼の森, 2018년 6월 8일 일본 개봉)

    양과 강철의  

    (羊と鋼の森)

    주연 ; 야마자키 켄토

    감독 ; 하시모토 코지로

    2018 6 8 일본 개봉

     

     

     양과 강철의 숲은 피아노를 뜻한다.

     작품 간단 스토리

    꿈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도무라 (야마자키 켄토) 고등학교에서 피아노 조율사 이타도리 (미우라 토모카즈) 만난다. 그가 조율하는 소리에서 숲의 향기를 느낀 도무라는 조율의 세계에 매료되어 끝없이 깊고  숲과 같은  세계에 발을 내디딘다.

    때로는 망설이면서도 선배조율사 야나기 (스즈키 료헤이) 피아노에 관련된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실력을 닦아 도무라는 조율사로서, 사람으로서 씩씩하게 성장해 간다. 그리고 피아니스트 자매 카즈네 (카미시라이시 모네) 유니 (카미시라이시 모카)와의 만남이 [재능]으로 고민하는 도무라의 인생을 바꾸게 되는데

     

     

    야자마키 켄토 단독 인터뷰

    모든 것을 버리고 감각을 예민하게 했다. 

    젊은 인기 배우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야마자키 켄토 (山崎賢人).  몇년 간은 만화 실사 작품의 출연이 이어졌으나 영화 '양과 강철의 '에서는 피아노 조율사란 직업을 소재로 대사가 적은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새로운 면을 보였다.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서 진행된 로케에서 '작품과 차분히 마주할  있었다.' 말하는 야마자키가 이번 작품에서 도전한 새로운 역할 접근법과 지금까지의 배우 인생을 회고했다. 

     

     

    Q. 하시모토 코지로 감독과는 Orange - 오렌지- 이후  번째 작업이 됐다.

    한번 함께 작업했던 감독님과 다시 작품을   있어서 기뻤다.

    Q. 뭔가 차이가 있었나?

    오렌지 때에는  말고도 5명의 동료가 있는 촬영 현장이었다. 그리고 내가 너무 바빴던 시기여서 느긋하게 대화를 나눌 수가 없었다. 그치만 이번에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의 촬영에서는 비교적 느긋하게 촬영에 임해서, 역할에 대해서도 의사 소통을 충분히 취하면서 촬영할  있었다. 

    Q. 어떤 의사소통이었나?

    현장에서도 그렇지만, 같은 호텔에 묵고 있어서 호텔 온천에서 만났을 때도 오랜 시간 얘기에 열중했다. 내가 연기하는 나오키라는 남자는 홋카이도의 산에서 자란 청년이지만, 나는 도시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확실히 말씀드렸다. 

    Q. 오렌지 이후의 성장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나?

     

    특히 그런 마음이   아니었지만, 시계열적으로 말하면  영화의 촬영 전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1 이었다. 미이케 타카시 감독님과 하시모토 감독님은 전혀 다른 연출 방법이었고, 작풍도 전혀 달랐다. 죠죠에서 얻은 것은 매우 컸지만, 일부러 그걸 전부 버리고 임하자고 생각했다. 

     

     

    Q. 구체적으로  버렸나?

    죠죠에서 맡았던 역할은 인기 만화 캐릭터로 정보도 많았다. 싸움 장면이 많이 기합을 넣어 죽기 살기로 임했다. 그러나  작품의 나오키는 매우 섬세한 표현이 요구됐다. 그래서 우선 모든  버리고 감각을 예민하게 하자고 생각했다. 

    Q. 역할에 대한 접근법을 바꿨다는 건가?

    그렇다. 최대한 캐릭터를 만들지 않고 현장에서 느끼는 것을 얼마나 솔직하게 표현할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숲에서 소리를 들었을 때의 감각 , 분위기로 느끼는 것을 스크린으로 비출  있을 것인가가 관건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Q.  자리에서 느낀 것을 표현한다면, 역시 받아들이는 연기가 중요하겠다.

    미우라 토모카즈 , 스즈키 료헤이 , 미츠이시  , 호리우치 케이코   오랜 경력을 쌓고 계신 분들과 나의 관계가 극중의 관계와도 닮아 있었기 때문에 선배님들의 연기에 도움을 받는 부분이 많았다. 

    Q. 조율사를 지향하는 계기가  역할을 맡은 미우라 씨와의 대치는 어땠나?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 그때의 토모카즈 씨의 존재감과 중후함에 충격을 받아 소름이 끼쳤다. 대사 한마디로 감싸주고 힘이 되어주는 느낌에 '굉장하다.' 생각했다. 대선배와 현장을 공유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배울 것이 많았다. 

    Q. 카미시라이시 모네 씨와는 드라마 육왕에서도 남매로 공연하지 않았었나.

     

    사실 육왕보다  작품 촬영이 먼저였기 때문에  현장에서 '처음 뵙겠습니다.' 였다. 평소의 모네쨩은 매우 밝고 현장에서도 즐겁게 보냈다. 하지만 연기를 하고 있을 때는 집중력도 높아 표현력도 대단했다. 음악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감성도 연기로 나온다고 느꼈다. 

     

     

    Q. 베테랑 배우가 많은 촬영현장이었는데,  속에서 주인공을 맡아 뭔가 의식한  있나?

    별로 그런  의식하지 않았다. 특히 이번에 내가 연기한 나오키는 신참 조율사 역할이라서 출연자 여러분 속에서 제대로 나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것만을 생각했다. 

    Q. 방금  영화는 느긋하게 촬영에 임할  있었다고 말했지만, 2~3 동안 개봉 영화가 줄을 이었다. 

    어쨌든  앞에 있는 역할을 하는 것에 열중했다. 만화 원작의 청춘 작품이 계속됐었는데, 나이의 경험치에 근거한 역할 만들기를 해버리면 모두 비슷해지니까 각각의 원작 캐릭터에 다가가는 접근법을 했었다. 원작은 물론 읽었고, 말투나 행동, 신체의 움직임을 바꾸어가는  매우 즐거운 작업이었다. 

     

    Q. 만화 작품 실사화가 계속 되는 것도 힘든 점이 있나?

    물론 있다하지만 지금까지   작품에 후회하고 있는  하나도 없다모든 출연작이 내게 도움이되고 있다다만 불안한  아니지만 '나는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 걸까?' 하고 생각하긴 했다. 

    Q. 그런 생각에는 어떤 답이 나오나?

    말로는  표현할  없지만 촬영을 하고 있으면  부분은 그때의 작품에서 했던  활용되고 있다는걸 느끼는 순간이 있다그걸 성장이라고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해왔던 것은 확실하게 나의 힘이 된다고 생각된다. 

    영화와 드라마 작품이 끊임없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야마자키 켄토 대부분이 주인공이라는 입장으로 취재에 응할 기회도 많지만완성 발표 이벤트에서 하시모토 코지로 감독이 '좋은 의미로 변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던 것처럼 무심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은 정말 옛날부터 변하지 않았다그동안 함께 공연해  사람이 제각기 야마자키의 '좋은 인품' 입에 담고 있는데주위를 온화하게 하는 그의'인품' 스크린으로도 전파되어 많은 사람을 앞으로도 계속 매료시켜  것이다. 

     

     

    배우 야마자키 켄토가 5 28 도쿄 신주쿠 쿄엔에서 열린 주연 영화 양과 강철의  (羊と鋼の森, 6 8 개봉 예정) 숲을 느끼는 시사회 이벤트에 카미시라이시 모네, 미우라 토모카즈, 하시모토 코지로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이미 문부 과학성으로부터 특별 추천을 받고 있는  작품이지만 이번 「자연 속에서 키우는 감성을 소중히 하고 싶다.」는 영화의 메시지에 환경부와도 제휴가 결정되었다. 때문에 풍부한 자연 속에서 숲을 느끼면서 영화를 보는 역사 있는 신주쿠 교엔 사상  야외 시사회가 실시되게  . 일본 정원이 한눈에 보이는  고료테이 (旧御凉亭)에서 자연을 즐기면서 회견이 열린 가운데 신주쿠 교엔에 처음 왔다는 야마자키 켄토.

    「도시 한복판에 이렇게 녹음이 짙은 곳이 있어서  녹음 속에서 빌딩이 보이는 풍경이 신기하면서 굉장히 멋진 곳이네요.

    -지금까지 자연과 함께 했던 때는?

    「계속 축구를 했었기 때문에 둑이나 잔디 위에서 맨발로 축구를 했었습니다.

    사상  야외 시사회라는 것으로 기자들로부터 최근에 처음  일이나 갔던 곳을 묻자 「처음으로 신주쿠 교엔에 왔습니다. 라는 대답으로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

    「역사를 느낄  있어 신기하네요. 이런 가운데 카메라와 기계가 많이 있는 것이 이상한 감각인데, 굉장히 기분은 좋습니다. 여기에서  있는  기쁩니다. 

     

    [인터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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