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세 | 요시타카 유리코, 20대 마지막 연속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검사 역할 연기


    2018년 1월 26일 | 일드

    요시타카 유리코, 

    20대 마지막 연속 드라마

    처음으로 검사 역할 연기


    배우 요시타카 유리코 (吉高由里子)가 4월부터 시작하는 니혼TV 연속 드라마 '정의의 세 (正義のセ)'에서 주인공 검사 역할에 첫 도전하는 것이 22일에 발표됐다.  이 작품은 아가와 사와코 (阿川佐和子) 소설이 원작이며, 신참 검사 타케무라 리리코 (竹村凜々子)를 요시타카가 연기한다. 




    일도 연애도 포기하지 않고 분투하는 통쾌한 스토리로 그녀는 실제 나이와  극중 나이가 29살로 같다. 요시타카는   '20대 마지막의 드라마 출연이 된다고 생각하니, 지금 제 나이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주인공 리리코가 검사로서도 여성으로서도 성장해가는 이야기라서 리리코와 함께 저도 작품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고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리리코는 요코하마 지검에 2년째 근무하고 있는 검사로 도쿄의 번화가에 있는 두부 가게의 장녀로 부모님집에서 살고 있다. 검사라고 해도 '완벽한 인간' 이 아닌, 융통성 없는 성격으로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기쁨, 웃음, 울음, 분노, 인간미가 철철 넘치는 캐릭터다. 타고난 정의감으로 사건 해결에 도전하는 한편, [사건]만이 아닌 리리코가 동료와 가족에게 지탱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아가와 사와코 씨는 일본의 에세이스트, 소설가, 탤러트입니다. 가장 최근 출연 드라마로는 야쿠쇼 코지, 타케우치 료마, 야마자키 켄토 등이 출연했던 '육왕' 입니다. 



    아가와 씨는 '정의의 세'는 정의를 관철하고 싶은 나머지, 여기저기에 부딪히고 화를 내고 실패를 되풀이하면서 울고 불고 하는, 그래도 왠지 주위 사람들에게 힘입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서투른 신입 검사 리리코의 이야기' 라고 소개했다. 그런 리리코가 요시타카 유리코 씨의 귀여운 매력으로 어떤 케미를 가져올 것인지 궁금해서 견딜 수 없을 만큼 기대가 됩니다.' 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 과연 이 드라마 제목의 정의의 세, 로 했어야만 했나. 왜 차라리 '정의의 ㅈ' 이라고 하지 그랬냐? 정의의 세, 라고 하면 일알못 사람들은 뭔가 하잖냐. 나는 네이버 담당자가 '정의의 정'이라고 했어야 생각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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