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커피와 카누 공유 피규어들

     

    공유 옆에 공유, 공유, 공유, 공유. 5개의 공유 피규어. 이것은 행운인가, 불운인가. 다양한 디자인을 뽐내는 공유 피규어인데, 왜 우리집에는 같은 디자인의 공유가 5개씩이나 있는 것인가!

     
     

     

    처음에 공유 피규어를 손에 넣었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더랬지. 피규어에게 세상 구경 시켜주겠다며, 밖에도 데리고 다녔지만... 밖에서는 사실 마땅히 찍을 곳이 (= 마땅이 매달려 있을 곳이) 없어서 좌절. 

     

     

    맥심 카누 브랜드에서 배출한 피규어를 조지아 캔커피에 올려놓는 나의 만행을 보라...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면서 공유 피규어 데리고 놀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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