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케이 소프트뱅크 CM : 담임 선생님

    다나카 케이 소프트뱅크 새 CM

    이번엔 담임 선생님이다!

     

     

     

    배우 다나카 케이와 키요하라 카야가 출연하는 새CM 「졸업편」「은사편」이 3월 8일부터 전국으로 방송된다. CM의 테마송은 싱어송라이터인 하타 모토히로가 「졸업」을 테마로 작업한 오리지널 노래 「우러러보니 푸른 하늘 (仰げば青空)」을 채용. 고등학교 교사 역으로 다나카 케이, 학생 역으로 키요하라 카야가 등장한다.

     

     ◆ CM 스토리

     

     

    어느 고등학교 졸업식 당일, 「계속 이런 날이 이어질 줄 알았는데...」라는 졸업생 대표인 키요하라의 감동적인 답사에 학생들도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졸업식을 마치고 맞이한 마지막 홈룸. 담인인 다나카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인생을 방황하는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선생님한테 돌아와 주세요」라고 눈물을 보이며 작별의 인사말을 보내자 자신의 스마트폰을 교실 TV에 연결하는 키요하라.

     

    화면에는 방과 후의 노래방, 여름바다, 수학여행, 다나카 선생님의 생일 서프라이즈, 문화제에서 췄던 춤 등, 즐거웠던 고교 생활의 인상적인 장면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것을 보고 더욱 감격에 젖은 학생들은 오열하며 반 친구들과 포옹, 이별을 아쉬워한다.

     

    학교 건물 앞의 벚나무 아래에서 졸업 집합 사진을 찍는 다나카 선생님과 학생들. 각각 밝은 미래를 마음 속에 그리면서 긍정적인 미소를 짓는다.

     

    ◆ 다나카 케이의 연기에 감격하는 출연자

     

    홈룸 장면은 담임 다나카가 학생들에게 메세지를 전하는 장면을 3대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다나카와 학생들의 모습을 롱컷으로 촬영. 30초 TV CM으로 흐르는 영상은 극히 일부이지만 실제 촬영에서는 대본으로 565자의 대사를 5분 이상이나 시간을 들여 하나하나의 말에 마음을 담으며 뜨겁게 이야기했던 다나카 케이.

     

    그 박진감 넘치는 연기에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역의 엑스트라와 스태프도 점차 빠져들어 감격스러움에 코를 훌쩍거리거나 눈물을 훔치는 사람이 속출했다.

     

    졸업식 장면은 수백명의 졸업생과 보호자, 선생님 역의 엑스트라가 참여하여 입장부터 졸업장 수여, 답사, 퇴장의 진짜 졸업실을 방불케하는 식순으로 촬영했다. 

     

    ◆ 다나카 케이 「영어 선생님을 해보고 싶다」

     

    다나카는 CM의 역할처럼 진짜 선생님이 될 수 있다면 어떤 과목의 선생님이 되고 싶은지 묻자 「동경의 의미로 제가 영어를 전혀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영어 선생님을 해보고 싶습니다.」라고 코멘트. 

     

    졸업을 맞이하는 고등학생에게 「졸업을 축하합니다. 이번 TV CM에서 제가 연기한 선생의 "앞으로의 인생, 학교 이상으로 얽매이는 일이 많이 있다"는 대사가 있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어른이 되어 사회에 나와 확실히 마주 하면서, 제대로 싸우고, 속박해 오는 것을 부순다든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기회는 여러분에게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얽매이지 마" 이니까 자유롭게, 쭉쭉, 즐겁게, 힘껏 살아주세요. 힘내요.」라고 응원을 보냈다.

     

    ◆ 다나카 케이 인터뷰

     

    Q. 이번 TV CM의 볼거리를 들려 주세요.

     

    역시 졸업식엔 제각기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에 이번 TV CM을 봐주는 사람이 자신의 졸업식을 떠올려 준다면 좋겠습니다.

     

    Q. CM 테마송을 들어본 감상은 어떤가요?

     

    하타 씨의 노래를 무척 좋아합니다. 약간의 교류라고 할까, 안면이 있어서 노래를 자주 듣고 있는 분인데, 졸업송이 처음이라는 것이 좀 의외였어요. 이 노래도 분명 앞으로 졸업송의 대표곡이 되어 갈 겁니다.

     

    Q. 추억은 스마트폰의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남기시나요? 그리고 다시 보는 일은 있나요?

     

    원래 사진에 담기보다는 마음의 셔터를 누르자는 알기 쉬운 타입이었지만, 저한테 가족이 생긴 후부터는 아이의 사진을 잔뜩 찍어서 해마다 그 나이의 앨범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걸 다시 한 번 보게 되면 역시 사진을 남겨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억의 장으로, 이제는 반대로 사진을 남기고 싶다는 식으로 의식이 달라졌습니다.

     

     

    24시간 50분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다나카 케이!!

    옷상즈러브에서 공연한 요시다 코타로와의 연기. 리허설을 하지만, 요시다는 대본대로는 연기하지 않는 애드리브를 거듭해갔다. 점점 가까워지는 요시다의 연기를 전부 받아들인 다나카에게 요시다도 극찬.

    12월 15일 오전 0시 가까이부터는 헬스장에서 야마다 유키와 촬영, 그리고 이마다 코지, 이토 아야코를 맞이하여 목욕 장면을. 바스타올을 풀어서 안을 보여주거나, 장난스러운 모습도 공개. '게스트를 맞이하며 연기를 반복하지만, 다나카의 연기 전환은 빨랐다.

    12월 16일 이른 아침은 기온 2도라는 추위. 결단코 춥다는 인상은 보이지 않았지만 다나카의 손은 차가웠다고. 다나카는 커닝 페이퍼를 사용하는 일도 없었고, 대사를 씹는 일도 없었다. 그의 노력이 현장의 사기를 북돋은 것은 분명했다.

    총 24장면 중, 22장면 째에 맛시, 마시마 히데카즈가 등장. "맛시 완전 활기차잖아" 하고 말하면서 웃는 얼굴로 끌어안는 다나카. 마시마는 "어디까지 (다나카를 옮겨야) 재밌을까?"하고 연기를 추구해갔다.

    찬 날씨, 다나카는 대기 시간도 밖에서 대기. 영상 편집 작업이 여의치 않아 스즈키 오사무 일행이 시간을 메우는 토크를 하고 있는 자리에도 얼굴을 드러냈던 다나카. 대사를 확인하거나 쉬어도 좋으련만. 자리의 흥을 돋우려 하는 그 모습에는 감탄에 젖어 말조차 나오지 않는다.

     

     

     

     

    그 어떤 식상한 설정컷도, 
    다나카 케이라면 다르다.

    그렇다,
    다나카 케이가 곧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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